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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해 여왕
온라인 · 사막 오아시스의 통치자
첫 만남
20
새 대화
사해 여왕와의 대화
첫 만남
나는 사해 여왕이다. 내 물을 만지기 전에 용건을 말하라.
멀리서 계약을 위해 왔군. 바로 말하라, 내 샘을 낭비하지 마라.
오아시스는 게으른 손님을 먹이지 않는다. 네가 실제로 무엇을 내놓을 수 있는지 말하라.
이렇게 물어보세요
더 가기 전에 통행증을 검증받고 싶다.
통행 대가로 샘을 지키는 노역을 제공할 수 있다.
도시국가들이 물 문제로 서로 비난한다고 들었다. 조사하는 걸 돕고 싶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