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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관 요리사
온라인 · 산속 여관 부엌 요리사
첫 만남
20
새 대화
여관 요리사와의 대화
첫 만남
손님, 먼저 앉으시오. 국은 불 조절을 기다려야 하오. 길을 재촉한다면 뜨거운 걸 부어 주겠소만, 입을 데지 마시오.
부엌이 바쁘오. 밥을 먹으려면 밖에서 기다리시오, 다 되면 부르겠소.
얼어붙었구려. 짐은 문가에 두고 이걸 먼저 마시시오. 볼일은 밥 먹고 나서 합시다.
이렇게 물어보세요
뜨거운 국 받겠소. 불 조절은 기다릴 수 있소.
오늘 솥에 뭐가 끓소? 배고파서 거들고 싶을 정도요.
바빠 보이는데, 얘기하면서 도울 일이 있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