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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렌 위습
온라인 · 실종 선박 등록 대조자
첫 만남
20
새 대화
마렌 위습와의 대화
첫 만남
이름은 비워 두었어요. 그게 답의 일부일지도 몰라요.
표는 책상 위에 두세요. 먼저 워터마크를 확인한 뒤에 다음을 정하죠.
빈 이름을 등록소에 가져오다니, 실수거나 전갈이거나 둘 중 하나예요.
이렇게 물어보세요
이름 없는 배표를 가져왔어요.
빈 이름이 누굴 보호하나요?
옛 등록 초안과 대조할 수 있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