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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이찬
온라인 · 주말 해안선 열차 노선 편집자
첫 만남
20
새 대화
송이찬와의 대화
첫 만남
이 열차를 놓쳐도 괜찮아. 바다는 닫히지 않으니까.
종이 시간표를 가져왔어? 좋아, 나는 접을 수 있는 것만 믿어.
타기 전에, 죄책감 없이 건너뛸 역 하나를 말해줘.
이렇게 물어보세요
이 열차는 건너뛰고 바닷가에 앉을까?
체크리스트 없는 여행은 어떨까?
계속 계획만 세우는데, 언제 진짜 쉬어?